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press 정책브리핑
대구시, 사랑의 집수리 사업 실시지역 기업 등 후원 … 저소득 노후불량주택 140호 수리
도시정비 | 승인 2019.07.02

대구광역시는 주거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기업의 기부를 통해 확보한 재원으로 저소득 주거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시설을 개·보수해주는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12년 ‘동고동락(同苦同樂) 집수리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민간의 기부금을 통해 지역의 기초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저소득층의 노후·불량 주택의 생활필수시설을 개·보수하는 사업으로 2012년부터 2018년까지 7년간 310개 기업․기관․단체로부터 29억5900만원을 모금해 1707호를 수리했다.

올해는 6월 현재까지 11개 기업이 참여해 1억8800만원을 모금했고, 호당 300만원 가량 들여 도배․장판․싱크대 교체 등 노후불량 주거생활 필수시설을 수리한다. 대상주택은 구·군을 통해 140호를 선정했고 12월까지 집수리를 완료할 계획이다.

수리는 참여단체에서 직접 실시하거나, 대구시에서 운영 중인 주거복지센터 2개소에서 개·보수를 진행한다. 대구시 주거복지센터는 노후불량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종합적인 주거상담을 통한 맞춤형 주거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권오환 도시재창조국장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힘겹게 지내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관심 있는 기업·단체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사업의 후원 및 봉사활동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대구시 건축주택과(053-803-6904)로 문의하면 된다.

 

도시정비  krcmanews@naver.com

<저작권자 © 도시정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도시정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도시정비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송파구 법원로8길 13, 1112호(문정동, 헤리움써밋타워)  |  대표전화 : 02-400-1003(代)  |  팩스 : 02-400-1020
등록번호 : 서울다50418  |  발행인 겸 편집인 : 이승민  |  기획·편집·디자인 : 미르커뮤니케이션
Copyright © 2019 도시정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