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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소통중심 현장밀착형 정비회사, 대경씨엠(주)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성공적인 정비사업에 일조
도시정비 | 승인 2019.10.10

▲조합설립의 동의 및 정비사업의 동의에 관한 업무의 대행 ▲조합설립인가의 신청에 관한 업무의 대행 ▲사업성 검토 및 정비사업의 시행계획서의 작성 ▲설계자 및 시공자 선정에 관한 업무의 지원 ▲사업시행계획인가의 신청에 관한 업무의 대행 ▲관리처분계획의 수립에 관한 업무의 대행 등.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 명시하고 있는 정비회사의 업무영역이다.

하지만, 막상 정비사업 현장을 둘러보면 정비회사의 업무는 이와 같이 딱 부러지게 특정한 어떤 일에 국한돼 있는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쉽게 알 수 있다. 실제 정비사업 현장에서 정비회사는 추진위‧조합과 사업의 처음부터 끝까지 거의 모든 일을 함께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비사업 진행과정에서 만나는 수많은 협력업체 중에서도 특히 정비회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이유다.

“정비사업 진행과정에서 정비회사의 역할이 중요한 이유는 그 역할이 단순히 법령에서 명시하고 있는 업무 등 ‘보이는 일’에만 국한돼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 있습니다. 이에 대경씨엠(주)는 추진위‧조합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호흡하며 각 현장이 보다 원활하게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모든 일을 ‘내 일’처럼 함께하고 있습니다.”

대경씨엠(주)는 정비사업 진행과정에서 정비회사의 역할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인식하고 있기에, 법령에서 명시하고 있는 본연의 행정업무는 물론 정비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는 정비회사다. 실제로 대경씨엠(주)는 지난 1995년 문을 연 이래 답십리7구역 재건축사업, 상도6구역 재개발사업, 구월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 산곡한양1단지 재건축사업 등 무수히 많은 정비사업의 성공적인 완료를 도왔으며, 현재도 주안4구역과 상대원2구역 등 많은 현장에서 원활한 사업진행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그리고 대경씨엠(주)가 이와 같이 성공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었던 원동력에는 무엇보다 특유의 전문성이 있다. 대경씨엠(주)는 평균 10년 이상 정비사업 관련 업무를 수행한 직원들로 구성돼 있을 뿐만 아니라 임직원의 2/3 이상이 관리처분계획 업무는 물론, 청산까지 두루 경험했다. 때문에 정비사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변수에 대한 대처능력이 뛰어남은 두말할 나위 없다.

특히, 대경씨엠(주)의 최대 강점은 ‘정비사업 전반에 대한 밀착형 서비스’에 있다. 추진위‧조합과의 끊임없는 스킨십을 통해 해당 사업장의 특성을 누구보다 깊게 이해하고, 조합과 조합원, 수많은 협력업체들 사이에서 소통창구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대경씨엠(주)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모든 현장에 직원을 한 명씩 파견해 해당 현장을 전담하도록 하고 있다. 전문성을 갖춘 직원이 상주하며 일을 돕고 있으니 추진위‧조합으로서는 큰 힘이 될 수밖에 없을 터다.

여기에 한 가지 더.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정비사업 현장이 더욱 신속하고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무분별한 수주보다는 ‘내실’에 보다 집중하고 있는 것도 대경씨엠(주)의 특징이다.

한편, 대경씨엠(주)는 다소 특이(?)한 경영방침을 이어나고 있기도 하다. 담당한 정비사업 현장이 위치한 지역 주민들과 이익을 함께 나누는 ‘지역공생 경영’이 그것이다. 정비사업 현장이 위치한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적극참여하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행사비용이나 물품 등도 지원한다.

또한 대경씨엠(주)는 이와는 별도로 장애아동복지시설에 매달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활동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대경씨엠(주) 조덕일 대표는 “비록 큰 도움이 아니라고 할지라도 조금이나마 회사의 이익을 지역주민 및 사회와 두루 나누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경씨엠(주)는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정비사업 진행에 일조하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발전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추진위‧조합과 함께 호흡하며 성공적인 정비사업을 위해 힘쓰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고 있는 대경씨엠(주)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도시정비  krcma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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