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라이프 생활의 지혜
[알아두면 좋아요] 발코니와 베란다, 그리고 테라스
도시정비 | 승인 2020.03.20

발코니(balcony)

건축물의 외벽에 접해 부가적으로 설치되는 공간. 건축물의 내부와 외부를 연결하는 완충 공간으로, 전망이나 휴식 등을 목적으로 설치한다. 흔히 아파트에서 흔히 베란다라고 부르는 공간이 사실은 발코니다.

 

베란다(veranda)

베란다는 건물 각 층의 면적차로 생긴 바닥 중의 일부 공간을 활용하기 위해 생긴 공간을 말한다. 일례로 1층 면적은 66㎡이고 2층 면적이 50㎡라고 하면, 2층에 16㎡의 면적이 남게 되는데 이곳을 활용한 공간이 바로 베란다이다.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발코니와 혼용돼 사용되지만 발코니는 특정 목적에 따라 필요에 의해 부가적으로 설치하는 것인 만큼 분명한 차이가 있다.

 

테라스(terrace)

발코니 및 베란다와는 달리 테라스는 1층에 있는 공간이다. 마당의 일부를 높게 쌓아올려 내부와 1층 마당을 자연스럽게 연결해주는 곳을 말하는데, 우리가 소위 ‘데크’라는 부르는 공간이 그것이다.

 

도시정비  krcmanews@naver.com

<저작권자 © 도시정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도시정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도시정비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송파구 법원로8길 13, 1112호(문정동, 헤리움써밋타워)  |  대표전화 : 02-400-1003(代)  |  팩스 : 02-400-1020
등록번호 : 서울다50418  |  발행인 겸 편집인 : 이승민  |  기획·편집·디자인 : 미르커뮤니케이션
Copyright © 2020 도시정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