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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도시정비 | 승인 2020.04.03

어느새 거리 곳곳에 벚꽃이 만개한 완연한 봄이 왔다. 하지만, 여전히 멈추지 않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몸도 마음도 여전히 어둡기만 하다.

예년에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이끌었던 전국 방방곡곡의 봄축제도 취소됐고, 출입통제도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아쉬운 마음은 잠시 접어두고 모두가 함께 코로나-19 확산을 예방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다.

 

 

도시정비  krcma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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