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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국 대형건설사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간담회관내 주요 60개소 건설현장 관련 지역업체 참여 계획 청취
도시정비 | 승인 2020.07.21

인천시는 7월 21일 인천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전국 대형건설사와 함께 지역업체 참여 확대 및 참여비율 극대화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박인서 균형발전정무부시장과 원도심재생조정관, 도시재생국장 등 담당부서장과 인천관내에서 다수 건설사업을 진행 중인 현대, GS, 포스코 등 10개 대형건설사의 임원 및 관계자가 참석 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 및 지역자재․인력․장비사용 등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지역업체의 원․하도급 수주실태를 개선하고 특히 하도급비율 70%이상을 목표로 10개 대형건설사의 인천관내 주요 60개소 건설현장에 대해 지역업체 참여 계획을 청취했다. 또한 인천업체의 수주 확대에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구하는 한편 각 건설현장의 참여 근로자, 시설물 등 안전사고 예방 및 관리 철저를 당부했다.

서강원 건설심사과장은 그동안 시가 추진했던 주요 우수사례를 들어 향후 신규 발생하는 건설공사 등에 있어 인천시와 관련협회 및 시행사(시공사) 등과 함께 합동 세일즈, 현장간담회가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독려했다.

이에 대해 대형건설사 임원들도 “관련협회의 추천 등을 통해 우수한 지역업체가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도시정비  krcma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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