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press 브리핑
경상남도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활약’공동주택 하자 908건 입주 전에 바로 잡아
도시정비 | 승인 2020.07.21

경상남도는 올해 상반기 도내 공사 중인 공동주택 24개 단지, 1만3570세대에 대한 공동주택 품질검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경남도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에는 건축, 전기, 소방 등 11개 분야의 민간전문가 90명이 참여해 품질검수의 전문성과 수준을 높였다.

특히 이번 품질검수는 입주예정자가 함께 참여해 입주민의 눈높이에서 검수가 진행돼 큰 호응과 지지를 얻기도 했다.

‘상반기 품질검수단’은 공동주택 공용부분과 세대내부의 시공 미비사항 1140건을 찾아내 그 중 908건은 조치했고 일부 사항은 공사 준공 전 까지 조치를 완료해 입주민의 생활편의와 안전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분야별 주요지적사항은 ▲옥상층 방수 마감 미흡을 포함한 건축분야 498건 ▲각종 배관보온재 미설치를 포함한 설비분야 425건 ▲보도블럭 마감 미흡을 포함한 토목분야 217건으로 나타났다.

윤인국 경남도 도시교통국장은 “하반기에도 수요자 만족도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입주예정자가 참여하고 기술사 등 민간전문가가 함께 하는 품질검수단 운영으로 경남도의 공동주택 품질을 향상시켜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문화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품질검수 결과는 경남도 공동주택관리 지원센터(house.gyeongnam.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경남도 건축주택과(055-211-4343)에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도시정비  krcmanews@naver.com

<저작권자 © 도시정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도시정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도시정비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송파구 법원로8길 13, 1112호(문정동, 헤리움써밋타워)  |  대표전화 : 02-400-1003(代)  |  팩스 : 02-400-1020
등록번호 : 서울다50418  |  발행인 겸 편집인 : 이승민  |  기획·편집·디자인 : 미르커뮤니케이션
Copyright © 2020 도시정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