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라이프 생활의 지혜
[알아두면 좋아요] 주택의 종류
도시정비 | 승인 2021.06.25

▮ 공동주택

건축물의 벽‧복도‧계단이나 그 밖의 설비 등의 전부 또는 일부를 공동으로 사용하는 각 세대가 하나의 건축물 안에서 각각 독립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는 구조로 된 주택을 말한다.

공동주택의 정의와 범위는 ‘건축법’과 ‘주택법’에서 정하고 있는데, 먼저 건축법에서는 공동주택의 종류와 범위를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및 기숙사로 규정하고 있다.

- 아파트 : 주택으로 쓰는 층수가 5개 층 이상인 주택. 층수를 산정할 때 1층 전부를 필로티 구조로 해 주차장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필로티 부분을 층수에서 제외하고, 지하층을 주택의 층수에서 제외(이하 같음)한다.

- 연립주택 : 주택으로 쓰는 1개동의 바닥면적(2개 이상의 동을 지하주차장으로 연결하는 경우에도 각각의 동으로 본다, 이하 같음) 합계가 660㎡를 초과하고, 층수가 4개 층 이하인 주택. 

- 다세대주택 : 주택으로 쓰는 1개 동의 바닥면적 합계가 660㎡ 이하이고, 층수가 4개 층 이하인 주택.

- 기숙사 : 학교 또는 공장 등의 학생 또는 종업원 등을 위해 쓰는 것으로서 1개 동의 공동취사시설 이용 세대 수가 전체의 50% 이상인 것(학생복지주택 포함).

한편, 주택법에서는 ‘공동주택을 건축물의 벽‧복도‧계단이나 그 밖의 설비 등의 전부 또는 일부를 공동으로 사용하는 각 세대가 하나의 건축물 안에서 각각 독립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는 구조로 된 주택’으로 정의하고, 그 종류와 범위는 위 건축법 상 아파트, 연립주택 및 다세대주택의 규정에 따르고 있다.

 

▮ 단독주택

주택의 구조‧이용형태 등에 따른 분류로, 공동주택이 아닌 주택을 말한다.

 

▮ 다가구주택

주택으로 쓰이는 층수(지하층 제외)가 3개층 이하이고, 1개 동의 주택으로 쓰는 바닥면적(지하주차장 면적 제외)의 합계가 660㎡ 이하이며, 19세대 이하가 거주할 수 있는 주택으로서 공동주택에 해당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다가구주택은 건축법에 따른 용도별 건축물의 종류상 ‘단독주택’에 해당한다.

 

▮ 다중주택

학생 또는 직장인 등 여러 사람이 장기간 거주할 수 있는 구조로 돼 있고, 독립된 주거의 형태를 갖추지 아니한 것으로서 연면적이 330㎡ 이하이고 층수가 3층 이하인 주택. 여기서 ‘독립된 주거의 형태를 갖추지 아니한 것’이란 각 실별로 욕실은 설치할 수 있으나, 취사시설은 설치하지 아니한 것을 말한다.

다중주택 역시 건축법에 따른 용도별 건축물의 종류상 ‘단독주택’에 해당한다.

 

도시정비  krcmanews@naver.com

<저작권자 © 도시정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도시정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도시정비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송파구 법원로8길 13, 1112호(문정동, 헤리움써밋타워)  |  대표전화 : 02-400-1003(代)  |  팩스 : 02-400-1020
등록번호 : 서울다50418  |  발행인 겸 편집인 : 이승민  |  기획·편집·디자인 : 미르커뮤니케이션
Copyright © 2021 도시정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