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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성공분양을 위한 최고의 전략파트너, 세븐파트너스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조직 바탕으로 사업성공에 일조
도시정비 | 승인 2019.09.24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은 통상적으로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불린다. 사업정체는 곧 사업비 증가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탓에 많은 정비사업 전문가들은 ‘빠른 사업진행’을 정비사업의 성공을 위한 필수요소로 꼽는다.

물론, 정비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이 뿐만이 아니다. “짓기만 하면 팔린다”는 말이 공공연히 나왔던 과거와는 달리 최근에는 누구도 ‘성공분양’을 장담할 수 없게 된 만큼 사업기간 단축 및 비용절감 뿐만 아니라 분양성공도 정비사업의 성패를 판가름하는 중요한 잣대가 됐다.

“분양에도 전략이 필요한 것은 두말할 나위 없는 사실입니다. 빠른 사업진행 등을 통해 사업비를 절감했다고 해도 분양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면 정비사업의 성공은 요원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많은 정비사업 현장들이 차별화를 꾀하며 각종 특화방안을 고심하고 있는 것도 결국 일반분양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입니다. 세븐파트너스는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정보력에 더해 부동산 개발의 선진기법 도입은 물론, 국내‧외 유사 개발 사례분석을 통한 벤치마킹전략 등을 바탕으로 각 정비사업 프로젝트가 성공의 길로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주)세븐파트너스는 부동산개발 및 컨설팅, 금융, 리서치 등 부동산과 관련한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부동산 전문기업으로, 특히 분양대행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 왔다. ‘용인롯데캐슬파크나인2차’와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 ‘속초 e편한세상 영랑호’, ‘한남 더 힐’, ‘일산 라테라스앤’, ‘킨텍스 K-Tree’, ‘건대 더 라움 펜트하우스’ 등 전국 방방곡곡에서 지역과 사업방식을 가리지 않고 무수히 많은 분양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그리고, 세븐파트너스가 이와 같이 성공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었던 원동력에는 무엇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조직 구성이 있다. ▲부동산개발 타당성 조사 및 사업계획, NPL(Non Performing Loan), PM(project manager) 등을 담당하는 개발사업부와 ▲시장환경분석 및 적정분양가산정, 분양시기 및 분양률 추정, 마케팅기획‧전략수립, 콘셉트 제안 및 MD구성, 정보수집 및 DB구축 등을 담당하는 기획사업부 ▲홍보기획, 분양광고대행, 홍보물 기획제작, 홈페이지 제작 및 온라인 홍보 등을 담당하는 마케팅사업부 ▲현장지원 및 각 부서의 전반적인 업무를 지원하는 경영지원부가 유기적으로 업무를 수행해 최상의 결과를 이끌어 내고 있는 것이다. 각 업무에 적합한 최고의 전문가들이 두루 포진하고 있음은 물론이다.

한편, 세븐파트너스는 최근 정비사업에 필요한 핵심인력을 더욱 보강, 전문성을 한층 더 키워나가며 정비사업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세븐파트너스 곽상철 대표는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아파트 단지들은 대체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고, 실제로 분양시장에 나오는 정비사업 신규분양단지들은 시장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면서도 “언뜻 생각하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분양 역시 쉽게 성공할 것으로 판단할 수도 있지만, 역설적으로 분양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 더욱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을 생각해야 한다. 특히 최근에는 각종 규제로 인해 각 현장마다 희비가 엇갈리는 상황인 만큼 세븐파트너스는 치밀한 사업성 검토와 분양가 예측, 체계적인 마케팅 전략 등을 통해 정비사업 초기 단계부터 입주자 모집까지의 전 과정을 빠짐없이 검토해 성공적인 정비사업에 일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곽상철 대표는 “세븐파트너스의 사명은 예로부터 동서양을 막론하고 행운의 상징으로 여겨진 숫자 ‘7’의 길(吉)한 기운을 담고 있고, 세븐파트너스의 심볼인 ‘말’에는 매사에 적극적이고 역동적으로 행동하고자 하는 임직원들의 다짐이 담겨 있다”며 “앞으로 보다 많은 정비사업 현장에 세븐파트너스의 행운과 열정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무수히 많은 프로젝트의 성공에 일조하고, 정비사업 시장에도 적극 나서고 있는 세븐파트너스가 앞으로 보다 많은 정비사업 현장에서 성공신화를 이어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

 

도시정비  krcma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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